커다란 오래된 나무가 언덕 위에 서서 네 계절 내내 주위의 모든 이들에게 쉼터와 그늘, 열매와 따뜻함을 주면서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.
작가: Emilie Poulsson
테마: generosity, nature, patience, growth, sharing